(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101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가 12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각도 소년단대표들과 평양시내 학생소년들, 조선소년단에 입단하는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최태복, 김영춘 등과 근로단체 일군들, 평양시안의 여러부문 일군들, 교원, 학생들, 전쟁로병들, 공로자들, 학부형들이 대회에 초대되였다.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은 보고에서 백두산절세위인들께서 지니신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그대로 체현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조선소년단원들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고 말하였다.
그는 모두가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소년단원이 된 긍지를 안고 공화국창건 65돐과 전승 6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학습과 조직생활, 사회정치활동과 좋은일하기운동을 활발히 벌려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소년단 입단식이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 겸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인 문경덕의 선창에 따라 소년단에 입단하는 학생들이 선서하였다.
일군들과 전쟁로병들, 공로자들이 그들에게 붉은 넥타이를 매여주고 소년단휘장을 달아주었다.
조선소년단에 입단한 학생들은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항상 준비하자!》라는 구호에 힘차게 화답하며 소년단원의 첫 인사를 하였다.
이어 축하발언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