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제1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1돐에 즈음한 청년학생들의 경축모임이 12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의 경축보고에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연설자들은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신것은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대통운이며 조선인민이 받아안은 최상의 영광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청년들을 선군혁명의 척후대로 내세워주시고 주체혁명위업계승의 력사적전환의 시기에 맞게 조선청년운동을 보다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며 공화국창건 65돐과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이 되는 올해를 뜻깊게 빛내일 결의를 표명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