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10일 수리아아랍공화국 대통령 바샤르 알 아싸드가 축전을 보내여왔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나는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신 김일성주석의 탄생 101돐이 되는 2013년 4월 15일 태양절에 즈음하여 수리아아랍인민과 나자신의 이름으로 각하께와 그리고 각하를 통하여 친선적인 귀국인민에게 가장 열렬한 인사를 드리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김일성주석의 서거에 대하여 생각할 때면 가장 어려웠던 시기에 인민을 이끄시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발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시고 오늘의 성과들을 이룩할수 있는 기초를 마련해주신 그이의 위대한 업적에 대하여 회고하게 됩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 바쳐오신 로고와 각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귀국인민은 조국을 위한 투쟁에서 승리를 이룩하고있습니다.
나는 이 기회에 위대한 그분들의 슬하에서 성장하신 각하께서 위대한 김일성각하와 김정일각하의 로선대로 귀국을 계속 령도하여 나가시리라고 확신합니다.
태양절은 앞으로도 각하와 친선적인 조선인민을 고무하는 계기로 될것입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