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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기네에서 로작들 연구보급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들인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 《선군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에 대한 토론회, 독보회가 3월 31일과 4월 1일 뻬루, 기네에서 진행되였다.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 길예르모 알까싸르 리베라는 토론회에서 김정은원수께서 로작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를 발표하신것은 수령영생위업실현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은 한평생을 오직 조국과 인민, 사회주의와 반제자주를 위한 숭고한 위업에 바치시여 세기와 더불어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인류의 태양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대원수의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확고히 계승해나가시는 존경하는 김정은원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사회주의는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지금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반공화국침략책동을 미친듯이 벌리고있지만 백두산장군이신 김정은원수의 불굴의 의지와 담력, 불패의 선군령도가 있어 조선은 침략자들과의 대결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기네뽈스까전자제품합영회사 사장 마리암 쑤마는 독보회에서 조선이 미국과 맞서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서 승리를 거두고있는것은 조선에서 선군정치를 펼치고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조선의 핵억제력은 미국의 침략에 대처하기 위한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조선은 선군으로 승승장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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