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뻬루, 먄마, 인도네시아, 캄보쟈, 타이에서 좌담회, 영화감상회가 2일부터 4일까지 기간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김일성화》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뻬루공산당(붉은 조국) 국제비서 따니 발레르 로뻬라,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서기장 유리 까스뜨로 로메로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김일성동지를 세계 혁명가들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는 탁월한 수령, 걸출한 사상리론가로 높이 칭송하였다.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총비서 마웅 마웅 테인은 김일성주석께서는 미일제국주의를 쳐물리치고 사회주의조선을 건설하시였으며 나라를 인민의 락원으로,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언급하였다.
캄보쟈 언뜨리 미엑출판사 사장 네트 쏘키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각하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불세출의 정치가이시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조국건설과 보위를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를 진심으로 축원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