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13년 4월 1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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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정당과 도이췰란드단체 특별성명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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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정당과 도이췰란드단체가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특별성명에 지지를 표시하였다.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은 4일 발표한 정치성명에서 미제의 핵전쟁연습을 규탄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특별성명을 지지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인민은 전시상황에 따라 한사람같이 전투태세에 진입하였다. 우리는 조선이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대처하여 위성들을 계속 발사할것을 바란다. 또한 양키들이 남조선에서 철수할것과 조선의 경제문화발전을 방해하지 말것을 요구한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은 6일 성명에서 미제가 남조선에 각종 핵선제공격수단들을 투입함으로써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정세가 조성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나라의 자주권이 엄중히 위협당하고있는데 대처하여 조선인민군 전략로케트무력에 필요한 임의의 시각에 미제의 군사기지들을 선제공격할데 대한 명령이 하달되였다.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영웅적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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