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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평생 간직하신 숭고한 행복관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인품이 뛰여나고 쌓으신 업적이 비범하실뿐아니라 고결한 행복관을 지니신 대성인이시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자신께서 누리시는 복중에 가장 큰 복은 인민복, 동지복, 후계자복이라고 하시였다.

조선인민을 혁명과 건설에서 세기적기적을 창조한 영웅적인민, 자기 수령을 변함없이 옹위하고 받들줄 아는 충직한 인민이라고 불러주시며 복중에서도 인민복을 제일 첫 자리에 꼽으시였다.

주체82(1993)년 4월 미국 《워싱톤 타임스》 기자대표단 성원들이 수령님께 그이의 취미에 대해 물었을 때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과 같이 지내는것이 자신의 취미라고 스스럼없이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만이 하실수 있는 이 금언을 들으며 대표단 성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류다른 인생관,행복관에 탄복을 금치 못하였다.

김일성동지 가까이에는 사상과 뜻을 같이하고 고락과 운명을 함께 하는 동지가 참으로 많았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동지를 얻으면 천하를 얻고 동지를 잃으면 천하를 잃는다는 신조를 지니시고 동지를 위한 일이라면 천신만고도 락으로 삼으시였다.

자신께서 사랑과 헌신으로 소중히 가꾸고 꽃피우신 동지복을 전사들의 덕으로 고스란히 돌리시고 그들에 대해 언제나 고맙게 여기시였다.

수령님의 동지애의 세계는 폭과 깊이에 있어서 력사에 전무후무한것이였다.

인류자주위업에 한몸 바칠것을 결심한 사람이라면 언어와 피줄, 국적이 달라도 동지로 굳게 믿으시고 위해주시였다.

민족을 초월하는 무한대한 사랑과 헌신의 세계에서 중국항일혁명렬사 장울화와 국제주의전사 야.떼.노비첸꼬를 비롯한 수많은 인사들이 영생의 삶을 받아안았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자신께서 누리시는 후계자복에 대하여 커다란 긍지를 가지고계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50돐에 즈음하여 몸소 붓을 드시고 불멸의 송시 《광명성찬가》를 지으시였으며 외국인사들을 만나실 때마다 그이의 위대성에 대하여 자주 말씀하군 하시였다.

수령님의 3대행복, 정녕 그것은 인류의 대성인이시고 영원한 태양이신 그이께서만이 누리실수 있은 가장 위대한 행복이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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