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13년 4월 1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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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제2일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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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제3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제2일공연이 13일 평양의 극장,음악당,회관들에서 진행되였다. 시내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이 공연들을 관람하였다. 평양대극장, 모란봉극장, 청년중앙회관, 김원균명칭평양음악대학 음악당에서는 전문예술단체들의 공연이 있었다. 출연자들은 이 땅우에 태양민족의 무궁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 선군의 기치높이 태양의 위업을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풍모를 격조높이 노래하였다. 해외동포예술인들도 노래와 춤들로 공연무대를 이채롭게 장식하였다. 황해남도, 자강도, 개성시 예술단 예술인들이 펼친 축전무대도 이채로왔다. 예술선전대원들과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은 국립연극극장, 윤이상음악당 등에서 공연무대를 펼치였다. 철도예술선전대원들은 녀성중창 《잊지 못할 우리 수령님》, 혼성중창 《번영하여라 로동당시대》 등을 통하여 한평생 오로지 인민의 행복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해 한생을 초불처럼 불태우신 혁명의 대성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사상예술적화폭으로 잘 보여주었다. 녀맹중앙예술선전대와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원들은 대화시 《소원과 축복》, 기타병창 《가화만사성》, 녀성중창 《밭갈이노래》를 무대에 올렸다. 각지 예술소조원들도 평양국제영화회관, 철도성문화회관, 중앙로동자회관, 청년중앙회관 무대들에서 봄축전분위기를 한층 돋구었다. 공연은 계속된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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