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선군정치가 있었기에 조선은 국력을 비상히 강화하고 반세기이상에 걸치는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속에서도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안전을 굳건히 수호할수 있었다.
9일에 진행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 《선군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에 대한 발행식에서 인도네시아 허까다하인쇄 및 출판사 사장이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은원수각하의 로작을 출판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은원수각하의 탁월한 령도가 있고 그이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군대와 인민이 있기에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을 어쩌지 못하고있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조선군대와 인민의 투쟁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