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 7일부가 《미국은 자기의 핵무기를 파괴하여야 한다》라는 제목으로 미국의 반공화국전쟁책동을 단죄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제국주의자들이 국내외적으로 난관에 직면할 때마다 자기들에게 유리한 경제, 정치질서를 세우기 위하여 여러 나라에서 대량살륙전을 벌리고 공화국을 비롯한 진보적나라들에 경제봉쇄와 제재를 실시해온데 대하여 렬거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최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깜빠니야로 조선반도의 긴장이 극도로 격화되고있다.
김일성주석께서 령도하신 무장투쟁에 의하여 일본이 패망함과 동시에 미국이 조선에 군사적으로 개입하였다.
일본에서 그러한것처럼 미국은 조선에서도 핵을 해결책으로 삼으려 하였다.
미국은 조선전쟁도발자이다.
일본군의 《무장해제》를 구실로 남조선을 강점한 미국은 저들의 리익에 충실한 남조선의 반동세력을 지원하였다.
사설은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에 대처한 공화국의 노력에 대하여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의 전쟁정책은 충돌을 조장하여 핵무기를 포함한 대량살상무기생산을 위한 경제를 발전시키는데 필요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은 아시아지배전략에 따라 커다란 지정학적의미를 가진 조선반도를 전쟁을 통하여 장악하려 하고있다.
핵대국들이 존재하는 오늘의 세계에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평화를 보장하기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