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과 민족의 운명에서 결정적전환을 안아오시고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국제사회계가 격찬하고있다.
기네국내방송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조국을 해방하시여 조선인민을 식민지노예의 운명에서 구원하고 민족의 무궁번영을 위한 확고한 토대를 마련하시였다고 전하였다.
몰도바 청년주체사상연구선군동맹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의 령도밑에 조선은 시종일관 사상에서 주체,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로선을 확고히 견지하면서 부강번영의 담보를 튼튼히 다져놓았다고 강조하였다.
파키스탄신문 《발루치스탄 타임스》는 김일성주석께서 조선의 영원한 수령으로 되시는것은 그이께서 마련해놓으신 조선혁명의 만년토대와 관련된다고 지적하였다.
김일성명칭 전국벨라루씨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우협회 상설상무위원회 서기장은 조선이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반공화국, 반사회주의책동을 철저히 짓부시고있는것은 김일성동지께서 펼치신 자주정치, 선군령도가 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라오스신문 《행안》은 오늘 조선이 정치사상적으로,군사기술적으로 확고히 준비되고 강력한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인민군대와 완벽한 핵억제력까지 가지게 된것은 김일성주석의 업적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밝혔다.
로씨야신문 《리오 빠노라마》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전후 외세의 쎄브가입요구를 단호히 거절하시고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을 확고히 견지하시였으며 결국 14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공업화의 력사적과업을 빛나게 실현하시였다고 전하였다.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조선의 통일위업실현에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고 말하였다.
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절세의 애국자 김일성주석께서 계시였기에 조선은 오늘도 번영하고있다.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업적은 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며 21세기 조선의 앞날은 더욱 휘황찬란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