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국제륙상련맹-제26차 만경대상마라손경기대회참가자들이 14일 편지를 올리였다.
편지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있다.
우리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신 김일성주석님의 탄생일을 맞으며 아름다운 평양에서 진행된 국제륙상련맹-제26차 만경대상마라손경기대회에 초청하여준데 대하여 각하께 충심으로 되는 감사를 드립니다.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이 공동으로 경축하는 태양절을 맞으며 진행된 이번 마라손경기대회에 참가하게 된것은 우리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영광으로 됩니다.
이번 경기대회는 조선반도의 정세가 그 어느때보다 긴장한 속에서도 훌륭히 진행되였으며 여러 나라 선수들사이에 친선을 도모하고 경험을 교환할수 있게 한 중요한 계기로 되였습니다.
우리는 각하의 체육에 대한 커다란 관심이 있어 이번 경기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고 생각하면서 각하께 사의를 표합니다.
우리는 평양에 체류하면서 조선인민이 각하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강성국가를 힘차게 건설해나가고있는것을 목격할수 있었습니다.
국제륙상련맹-제26차 만경대상마라손경기대회 참가자들을 대표하여 우리는 조선인민이 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평화를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게 되기를 바라면서 존경하는 각하께서 건강하시기를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