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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보안부에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총비서의 동상 건립
(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동상이 인민보안부에 높이 모셔졌다.

동상제막식이 14일에 진행되였다.

김영남, 박봉주, 김기남, 김원홍 등과 당, 무력기관 일군들, 인민보안부 일군들, 인민보안원들,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동상을 모시는 사업에 공헌한 단위 일군들과 종업원들, 지원자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제막식에 참가하였다.

동상제막을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이 하였다.

동상에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존함을 모신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이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인민보안부, 조선인민내무군 정치국의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 등이 진정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동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인민보안부장인 최부일은 제막사에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함께 모시여 절세위인들의 위대성을 높이 칭송하고 만대에 길이 빛내이려는것은 당의 정치보위자들의 절절한 소망이라고 말하였다.

전체 인민보안원들과 내무군장병들은 최대의 충정을 바쳐가며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동상을 최상의 수준에서 모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인민보안원들과 내무군장병들이 순결한 혁명적량심과 도덕의리를 지니고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받들어 모시며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제막식에서는 조선인민내무군 녀성취주악단과 군악단의 례식이 있었다.

이어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로농적위군 명예위병대의 분렬행진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동상에 대한 해설을 듣고 동상을 돌아보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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