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인도네시아조선친선문화교류협회, 붕카르노종합대학, 쟈까르따란초공원의 공동주최로 김일성화전시회가 10일 쟈까르따란초공원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
전시회장은 절세위인에 대한 인도네시아인민의 다함없는 경모심에 떠받들려 활짝 핀 태양의 꽃들로 황홀경을 이루고있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로작들,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출판물들, 조선인민의 뛰여난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전시회에는 인도네시아의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였으며 조선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전시회에서 붕카르노종합대학 총장이 연설하였다.
그는 김일성화전시회는 인도네시아에서 해마다 진행되고있으며 수카르노대통령과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하신 친선관계는 오랜 세월이 흐른 오늘에도 계속 이어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쁠럭불가담운동의 강화발전과 인류자주화위업, 두 나라 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특출한 공헌을 하시였다.
그이의 자주리념은 세계에 널리 알려져있으며 진보적인류의 찬양을 받고있다.
우리는 조선에서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고귀한 위업이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훌륭히 계승완성되고있는데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참가자들은 전시회장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