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친선훈장 제1급이 웬남조선친선유치원에 수여되였다.
의식이 5일 하노이시에서 진행되였다.
웬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부, 외무성, 교육 및 양성성, 웬남친선조직들의 련합회, 웬남조선친선협회, 웬남조선친선유치원의 인사들과 군중, 이 나라 주재 조선대표부성원들이 행사에 참가하였다.
유치원 원장 응오 티 밍 하는 연설에서 태양절과 유치원창립 35돐에 즈음하여 친선훈장을 수여받은것은 자기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실현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를 진심으로 축원하였다.
유치원은 앞으로도 웬남조선친선의 상징으로 되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행사에서는 유치원교양원들과 어린이들이 출연하는 예술소품공연에 이어 조선영화 《강성대국의 불보라》가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