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라오스, 타이신문이 특집하였다.
라오스신문 《행안》 8-14일부는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김일성주석의 건국업적》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글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김일성주석을 영원한 주석으로 모시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독창적인 국가건설사상과 리론을 제시하시여 건국의 확고한 지도적지침을 마련하시였다.
주석께서는 새형의 정권, 인민정권을 세우시고 그것을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위력한 무기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그이께서는 인덕정치, 광폭정치를 펼치시여 인민대중을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권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우시였으며 무상치료제, 무료교육제 등 인민적시책이 철저히 집행되도록 온갖 심혈을 다 기울이시였다.
오늘 조선이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확고히 준비되고 강력한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인민군대와 핵억제력까지 가지게 된것은 김일성주석의 업적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주석께서 마련해주신 튼튼한 자립적민족경제의 토대가 있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주의 기치 높이 나라와 민족의 륭성번영을 굳건히 담보하고있는것이다.
타이의 《성삼일보》 9일부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글에서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탁월한 사상리론활동과 령도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절세위인의 성스러운 혁명생애를 칭송하였다.
자주시대를 개척하시고 인류자주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류의 심장속에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