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씨야신문들이 3월 27일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울라지보스또크》는 《강철의 령장》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60년전 조선인민은 전쟁에서 력사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청소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강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미국과 15개 추종국가군대,남조선괴뢰군, 구일본군잔당들과의 전쟁에서 아직 력사가 알지 못하는 승리를 이룩하였다.
이 기적은 다름아닌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의 령도의 결과이다.
신문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독창적인 군사사상을 제시하시고 전체 군대와 인민을 승리에로 령도하신데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
조국해방전쟁에서 영웅적조선인민군이 거둔 성과들을 렬거하였다.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는 《김일성동지는 20세기의 위대한 활동가이시였다》라는 제목과 《쓰딸린의 축배사》, 《모택동의 당부》, 《찌또의 고백》, 《수카르노의 명명》, 《체 게바라의 좌우명》이라는 소제목들로 여러 나라 지도자들과 저명한 인사들이 세계정치사에 거룩한 자욱을 아로새기신 위대한 수령님을 칭송한 사실자료들을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