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스웨리예의 신문과 인터네트홈페지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폭로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스웨리예의 공산당기관지 《프로레테렌》 제14호는 《도발자는 누구인가?》라는 제목의 글에서 미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사촉하여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조작한데 이어 남조선전역에서 도발적인 침략전쟁연습을 벌려놓은데 대하여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조선정전협정이 체결된 때로부터 60년간 미국은 조선의 평화협정체결제안을 반대하여왔다.
조선은 이라크와 리비아에서 일어난 사태를 통하여 양보는 곧 죽음이라는것을 잘 알고있다.
이런 조건에서 조선의 강경대응을 비난할 사람이 과연 누구들이겠는가?
6일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인터네트홈페지는 《조선반도에서 과연 누가 누구를 위협하는가?》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글은 지난 조선전쟁과 여러 나라에서 일어난 사태는 유엔을 내세워 침략전쟁을 일으키는것이 미국의 상투적인 수법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까밝혔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에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대응조치는 공정한 국제질서와 세계평화를 수호하기 위한것이며 국제무대에서 날로 우심해지고있는 대국들의 전횡과 독단, 더욱 유명무실해지는 유엔에 대한 항의이라고 주장하였다.
유엔은 성원국들이 자기의 권리와 의무를 수행할수 있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