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이 남조선괴뢰들이 새로운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매달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조선인민군신문사 기자의 질문에 한 대답 《터무니없는 〈북소행〉설을 날조하는자들은 제2의 리명박역도로 락인될것이다》를 13일 여러 나라 통신, 신문, 방송이 보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3.20해킹공격사건》의 《북소행》설은 《천안》호침몰사건의 재판으로서 미국의 핵전쟁소동에 편승하여 조선반도의 정세를 극한계선으로 몰아가려는 고의적인 도발이며 또 하나의 반공화국대결광란이라고 주장하였다.
대변인은 남조선이 싸이버전공격이 《북소행》으로 판명되였다는 《조사결과》라는것을 발표하였다,이것은 청와대주인은 비록 바뀌였다 하지만 달라진것은 아무것도 없다는것을 다시금 폭로해주고있다, 비정상적인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턱대고 조선을 걸고들고있다고 까밝혔다.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이 《3.20해킹공격사건》의 《북소행》설을 고의적인 도발로 평가하였다.
남조선이 조선서해에서 일어난 《천안》호사건때에도 이와 류사한 소문을 퍼뜨린데 대해 단죄하면서 대변인은 마땅히 이번에 《북소행》설을 조작해낸자들은 재판없는 사형으로 저지른 죄과를 청산받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일본의 지지통신, NHK방송, 《니홍게이자이신붕》도 《싸이버공격설은 날조》 등의 제목으로 우와 같은 내용을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