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1돐에 즈음하여 중국에서 12일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재중항일혁명투사, 중국 항일혁명렬사, 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들 그리고 중국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꽃바구니들을 진정하고 경의를 표시하였다.
그들은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을 돌아 보고 조선영화를 감상하였다.
재중항일혁명투사 리재덕의 아들 우명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의 위대한 업적은 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또한 만경대의 가풍은 영원히 조선인민뿐아니라 우리들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될것이다고 언급하였다.
중국항일혁명투쟁연고자 채세영의 증손자 채룡은 김일성주석은 비범한 예지와 강의한 정신력, 넓은 도량과 자애로운 인정미를 지닌분이시였다고 말하였다.
중국항일혁명투쟁연고자 상월선생의 아들 상소위는 조선을 방문하여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뵙던 때를 감회깊이 회고하면서 김일성주석이시야말로 현명한 령도력과 천리혜안의 선견지명을 지니신 세계적인 위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