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평양시를 비롯한 전국의 소년단야영소들에서 첫기 야영이 시작되였다.
야영에는 학습과 조직생활에서 모범을 보인 소년단원들이 참가하게 된다.
첫기 야영시작모임이 15일 만경대소년단야영소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일군들, 야영소 교직원들과 야영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야영시작을 알리는 신호나팔소리가 울리는 가운데 야영기발이 게양되였다.
야영생들은 야영기를 향해 소년단경례를 하였다.
이어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모임이 끝난 다음 야영생들의 분렬행진이 있었다.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석암소년단야영소를 비롯한 각지 야영소들에서도 첫기 야영시작모임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