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1돐경축 연회가 15일 옥류관에서 진행되였다.
당과 국가 책임일군들과 우당위원장들, 당, 무력, 정권기관, 내각,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과학, 교육, 문학예술, 보건, 출판보도부문 일군들, 공로자들, 재일본조선인대표단을 비롯한 해외동포대표단 단장들과 동포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참가하였다.
연회에는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대표들, 무관단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최태복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동지의 한생은 조국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끝없는 헌신으로 수놓아져있다고 말하였다.
어버이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였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천만군민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실현하고있으며 태양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힘차게 떨쳐가고있다고 말하였다.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여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기상을 힘있게 떨치고 이 땅우에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