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에짚트아랍사회주의당이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규탄하여 7일 련대성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인민의 핵무기보유는 정당방위를 위한 합법적권리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이 흑연감속로들을 재가동시킨것은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에 따른것이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협이 가증되는것은 의심할바없이 미국의 침략기도에 의한것이다.
조선반도에서 강행되고있는 합동군사연습에 미국의 핵전략폭격기들이 참가한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이것은 조선으로 하여금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기 위한 조치들을 취하지 않을수 없게 하였다.
에짚트아랍사회주의당은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표시한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김정은원수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의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축원한다.
아울러 조선인민이 분렬된 조국을 반드시 통일하기를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