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요르단신문 《알 디야르》가 3월 14일과 31일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성전을 지지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미국을 겨냥한 조선의 핵미싸일》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조선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공화국의 최고존엄까지 건드리고있는데 대한 단호한 대응조치로 북남관계가 전시상황에 들어간다고 선언하였다.
조선의 조치들은 매우 정당한것이다.
세계는 조선인민이 빈말을 모른다는것을 인정하고있다.
또한 조선에 대한 도발행위가 곧 전면적인 핵전쟁으로 번져질것이며 미국과 남조선, 일본이 조선의 타격에서 벗어나지 못할것이라는것도 잘 알고있다.
조선인민은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결사항전에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릴것이다.
신문은 《난공불락의 요새 조선》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미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사촉하여 조작해낸 반공화국 《제재결의》의 부당성에 대하여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이 모든것은 미국이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의 《합법성》을 표방하기 위하여 유엔을 도용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적들의 전쟁연습과 제재소동을 결코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며 이에 강력한 타격을 가하고야말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