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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르기즈스딴정계인사 조선은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강조
(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을 지지하여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 아.우쑤쁘바예브가 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지금 미국이 전략폭격기 《B-52》를 비롯한 핵공격무기들을 남조선에 끌어들이면서 조선을 반대하는 핵전쟁소동에 광분하고있다고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미국은 조선의 평화적인 인공지구위성발사와 지하핵시험을 부당하게 걸고들면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발동하여 대조선《제재결의》들을 련이어 조작한데 이어 남조선과 야합하여 대규모합동군사연습까지 벌려놓았다.

이것은 미국이 조선을 군사적으로 기어이 압살하려 한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준다.

이에 대처하여 조선인민군 타격무력이 1호전투근무태세에 진입한것은 너무나도 정당한 자위적조치로 된다.

우리는 미국의 침략으로부터 조국을 지키려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내며 공화국이 취하는 모든 조치들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조선인민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하고야말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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