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단마르크, 영국, 민주꽁고, 에티오피아에서 집회, 토론회, 도서, 사진전시회가 1일부터 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두차례의 혁명전쟁과 복구건설, 두 단계의 사회혁명과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주체사상을 더욱 발전풍부화하시였으며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신데 대하여 렬거하였다.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마이클 챤트는 김일성동지께서는 한 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고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기어이 관철할것이라고 토론하였다.
민주꽁고로동계시민협회 전국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앙드레 로헤켈레 깔론다는 모두가 김일성주석의 위대성을 깊이 체득하며 주체사상의 기치따라 끊임없이 발전하여온 조선의 현실을 적극 따라배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단마르크와 영국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