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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로동자들의 권리실현을 위해 투쟁할것 선언
(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공공운수로조, 공무원로조, 전교조, 대학로조, 보건의료로조, 언론로조를 비롯한 민주로총산하 단체들이 11일 서울에서 《민주로총 공공부문 로동기본권쟁취와 민영화저지, 사회공공성강화를 위한 공동투쟁본부》결성을 위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리명박《정권》이 집권기간 공공부문 로동자들의 기본권리를 깡그리 짓밟았다고 비난하였다.

특히 교육과 보건분야에서 부정부패행위가 만연되고 리윤추구를 위한 악행이 란무하였으며 비정규직로동자들의 불행과 고통이 극심해졌다고 까밝혔다.

이러한 반역통치를 현 《정권》이 그대로 되풀이하는 한편 공공부문을 재벌들의 돈벌이수단으로 전락시키는 민영화책동에 매달리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민주로총 공공부문 로동기본권쟁취와 민영화저지, 사회공공성강화를 위한 공동투쟁본부》를 중심으로 《정부》의 민영화책동에 맞서 싸울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단결된 힘으로 로동자들의 권리실현, 비정규직차별철페, 민영화저지를 위한 투쟁을 적극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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