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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몽둥이에 때려잡아야 할 역적무리들
(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뜻깊은 태양절에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한 남조선깡패도당의 극악무도한 범죄행위에 분노의 치를 떨고있다.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원 김성남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천하의 악귀같은 놈들이 감히 태양절에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범죄를 저지른것은 용납할수 없는 대죄악이다.

우리 인민들이 심장에 새기고있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초상화를 모독하는 불망나니짓을 서슴지 않았다.

민족의 가장 뜻깊은 명절에 도전하여 칼물고 뜀뛰기를 하는 력사이래 최대의 특대형도발망동이다.

백주에 서울 한복판에서 벌려놓은 대범죄를 묵인한 현 남조선집권자들은 력사의 쓰레기통에 처박힌 리명박과 같고 같은 역적들이다.

력사도 민족도 모르는 깡패무리들을 이 땅, 이 하늘아래 살아숨쉴수 없게 릉지처참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군관 렴성철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린 깡패도당의 행위는 섶지고 불속에 드는 자들의 어리석은 추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남조선의 현《정권》은 력사의 쓰레기통에 처박힌 리명박역적패당과 다름없이 상전의 반공화국책동에 편승하여 동족대결의 이발을 갈고있다.

민족의 가장 경사스러운 4월에 동족을 겨냥한 핵전쟁소동을 벌려놓은것으로도 부족하여 우리의 가장 귀중한 존엄을 훼손해나선 이런 극악무도한 대결망동을 어떻게 더 이상 그냥 둘수 있겠는가.

최고존엄에 대한 중상모독행위에 대한 소식을 듣게 된 지금 우리 군대는 더는 참을수 없다.

우리의 넋이고 생명인 최고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우리의 최선의 선택은 역적패당을 뼈도 추리지 못하게 응징하는 실제적인 군사행동뿐이다.

정말 참을수 없다.

깡패무리들은 특급범죄행위에 대한 가장 가혹한 대가를 치르어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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