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최룡해총정치국장은 전승 60돐을 맞으며 웅장하게 일떠서고있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인민군렬사묘건설정형을 현지료해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인민군장병들과 수도건설부문의 일군들, 돌격대원들은 날로 가증되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셔버리는 기세로 건설장들에서 날마다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총정치국장은 혁명군대의 단숨에의 공격정신이 나래치는 건설장들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명령을 결사관철할 일념안고 건설을 질적으로 최단기간에 끝내며 건설장주변의 수림화,원림화를 실현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군인건설자들이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애국헌신의 발걸음에 보폭을 맞추어 맡겨진 임무수행에서 위훈을 떨치며 미제와의 판가리결사전에서 승리자가 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