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2013년 세계청소년력기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조선선수들이 16일 귀국하였다.
평양역에서 문경덕과 관계부문 일군들이 선수들을 맞이하였다.
체육인들과 시안의 근로자들이 선수들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꽃다발을 안겨주면서 경기성과를 축하해주었다.
이날 선수들은 기자들과 회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선수, 감독들은 국제경기들에서 더 많은 금메달을 쟁취함으로써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영예를 떨쳐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한편 이날 국제빙상련맹 2013년 세계발전컵짧은주로속도빙상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선수들도 귀국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