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그이의 태양상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벌가리아신문 《자라바》 3월 31일-4월 14일부는 《김일성주석의 탄생 101돐》이라는 표제밑에 《20세기의 거장》 등 제목의 글들을 옹근 한면 편집하였다.
신문은 《이민위천의 한평생》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민을 하늘같이 여기시였으며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그들의 지향과 념원을 정책에 반영하시였다.
그이의 생애는 인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헌신의 한생이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 위대한 수령의 거룩한 모습으로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
말레이시아신문 《광명일보》 5일부는 만경대고향집, 태양의 꽃 김일성화사진과 함께 《위대한 김일성각하는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20세기 세계정치사에 자욱을 남긴 사람들이 많았지만 김일성주석처럼 10대의 어리신 때로부터 80고령에 이르기까지 오랜 세월 탁월한 사상과 령도, 고매한 덕망으로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으신분은 없었다.
20세기는 명실공히 김일성주석의 세기였다.
김일성주석은 자주의 기치밑에 현대력사를 새롭게 개척하고 빛내이신 위대한 정치가이시다.
그이는 력사에 전무후무한 절세의 위인이시다.
방글라데슈신문 《나툰 방글라》 1일부와 기네신문 《호로야》 4일부도 《김일성,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조선의 태양절》 등 제목의 글들을 집중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