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와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가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특별성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단체들은 1일 공동성명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들이 2013년 3월 30일 특별성명을 발표하여 조선의 북남관계가 전시상황에 들어간다는것을 내외에 천명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국이 핵전략폭격기 《B-52》를 남조선지역상공에 들이민데 이어 미국본토에 있는 스텔스전략폭격기 《B-2A》를 비롯한 최첨단전략타격수단까지 남조선상공에 진입시켜 공화국을 겨냥한 폭격훈련을 강행한것은 명백한 도발행위이다.
미국의 무모한 핵전쟁소동에 편승하여 남조선은 공화국의 《지휘세력타격》과 지어 최고존엄의 상징을 감히 어째보려는 기도까지 드러냈다.
미제의 핵공갈에는 무자비한 핵공격으로, 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전면전쟁으로! 바로 이것이 공화국의 단호한 대답이다.
우리는 최후승리를 위한 정의의 위업에 떨쳐나선 전체 조선인민에게 변함없는 련대성을 표시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