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조선도서, 사진 및 미술전람회가 11일 로씨야의 모스크바에서 개막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전람회장에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이룩한 자랑찬 성과를 보여주는 사진들, 미술작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전람회개막식에는 로씨야 평화 및 통일당, 련방공산당, 자유민주당, 외무성, 빠뜨리오뜨신문사, 국제과학기술통보쎈터를 비롯한 여러 단위 인사들과 군중 그리고 로씨야주재 조선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초상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싸쥐 우말라또바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 101돐을 맞는 조선인민을 열렬히 축하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은 걸출한 수령들을 모시여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을 단호히 물리치며 자주로 존엄높고 강국으로 위용떨쳐온 위대한 나라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열렬한 조국애를 지니시고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에 대한 확신, 군대와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 완강한 실천력을 지니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현 시대의 가장 탁월한 령도자이신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조선은 백전백승할것이다.
로씨야 빠뜨리오뜨신문사 책임주필 젬스꼬브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인민은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