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역적패당의 무엄한 망동을 폭로단죄하고 그에 대한 무자비한 대응의지를 밝힌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최후통첩장에 접하여 조선인민 누구나 천백배복수의 일념으로 끓어번지고있다.
만단의 전투준비태세를 갖춘 인민군초소들과 공장, 협동농장들, 배움의 창가마다에서 절세위인의 초상화들을 불태우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저지른 역적패당을 씨도 없이 죽탕쳐버릴 복수의 함성들이 터져나오고있다.
-민족을 등진 역적무리들은 이 땅에서 영영 없어져야 한다, 정의의 핵타격수단으로 단숨에 놈들의 소굴을 요정내자.-
리명박역적패당이 저지른 《인공기표적》사건, 사격장에서의 《최고존엄표적사격》,《동까모》와 같은 특대형정치테로사건 등 극악무도한 만행들은 군민의 뇌리에 똑똑히 새겨져있다.
그런데 그놈들과 다를바없이 현 남조선괴뢰도당도 미국과 야합하여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노린 각종 특대형사건들을 계속 조장, 비호하며 공화국의 수뇌부를 해치려고 천하의 불망종짓을 다하고있다.
평안남도 순천시 주민 로수익(남자,59살)은 역적패당이 비렬한 정치테로행위로 공화국의 민심을 흔들고 일심단결에 금을 내보겠다는것인데 어림도 없다, 놈들은 백번 죽었다 나도 최고존엄을 생명보다 귀중히 여기며 그를 사수하기 위해서라면 목숨도 아낌없이 바치는 우리의 신념을 알래야 알수 없다고 말하였다.
함경남도 함흥시 주민 방철범(남자,33살)은 백주에 서울 한복판에서 그것도 태양절에 괴뢰당국의 비호밑에 절세위인의 초상화를 불태워버리는 천추에 용납못할 만행을 저질렀다는 소식을 듣고 치가 떨려 진정할수 없다, 이 너절한 인간추물들이 감히 하늘의 태양을 가리우겠다고 지랄발광하고있는데 어찌 가만있을수 있겠는가, 미친개는 몽둥이로 때려잡아야 하듯이 모략과 침략의 아성을 사정을 보지 말고 짓뭉개놓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