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101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총련조직들에서 전문과 편지들을 보내여왔다.
김정은동지께 재일본조선상공련합회 상임리사회,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재일본조선청년상공회 중앙상임간사회, 재일본조선인교직원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재일본조선인교육회 중앙상임리사회, 재일본조선인과학기술협회 중앙상임리사회,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 중앙상임리사회, 재일본조선인체육련합회 상임리사회,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재일본조선인의학협회 중앙상임리사회, 재일본조선류학생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 재일본조선인인권협회 중앙상임리사회를 비롯한 총련의 중앙단체들과 산하 조직들, 조선신보사, 조선통신사, 학우서방, 금강산가극단, 조선특산물판매주식회사, 금강보험주식회사, 조일경제교류촉진회, 재일조선합영경제교류협회, 동포결혼상담중앙쎈터, 조선출판회관 등 사업체들 그리고 총련의 각 지방본부들, 조선대학교와 각급 재일조선학교들에서 전문과 편지들을 보내여왔다.
전문과 편지들은 위대한 수령님은 일본땅에서 온갖 민족적멸시와 차별을 받으며 식민지망국노의 설음속에 살아온 재일동포들에게 해방된 주체조선의 당당한 해외공민으로서의 영예를 안겨주시였으며 총련조직을 무어주시고 애족애국의 성스러운 한길로 손잡아이끌어주신 재생의 은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전문과 편지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조선인민의 존엄높은 오늘이 있으며 무궁번영할 조국의 밝은 미래가 펼쳐져있다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