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제3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참가자들이 17일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건설장과 경공업공장들에서 경제선동활동을 전개하였다.
청년중앙예술선전대와 함경남도, 평안남도, 자강도, 황해남도, 평안북도, 강원도예술선전대가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건설장에서 격식없는 공연무대를 펼치고 군인건설자들의 사기를 높여주었다.
출연자들은 어은금병창 《장군님 가시는 천리전선길》, 합창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를 비롯한 종목들을 통하여 군인대중의 심장을 끝없이 격동시켰다.
김정숙평양제사공장,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은 김정숙평양방직공장, 평양곡산공장에서 기타병창 《이 땅의 주인들은 말하네》, 하모니카와 북제창 《돌파하라 최첨단을》등의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