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 체류하고있는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와 일행이 17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를 방문하였다.
조일민대표와 지부성원들이 위원장과 일행을 맞이하고 담화를 하였다.
대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남조선인민들속에서 김일성주석님에 대한 경모심이 뜨겁게 분출되고 그이의 위대성이 널리 소개선전되였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흠모의 목소리들이 경향각지에서 끝없이 울려나오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이남민중이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을 힘차게 벌리고있는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위원장은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벌려놓은 북침핵전쟁연습을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위적조치에 대한 악랄한 도전으로 락인하였다.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강의한 의지를 꺾을자 이 세상에 없다고 강조하였다.
담화는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의 반공화국침략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