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선수들은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7개의 금메달과 4개의 은메달을 쟁취하였다.
내각부총리 김용진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선수, 감독들이 훈련에서 더 많은 땀을 흘려 국제경기마다에서 람홍색공화국기를 창공높이 휘날릴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권용광선수는 답사에서 금메달로 선군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여나갈 굳은 결의를 표명하였다.
연회에는 문경덕 등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