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의 새로운 병진로선을 지지하여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 알리 후두가 9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 소식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진보적인류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원회의에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앞당겨 실현하는데서 리정표로 되는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시였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로선은 김일성주석께서 제시하시고 김정일령도자께서 철저히 구현해오신 경제국방병진로선의 계승이며 심화발전이다.
자위적핵억제력을 더욱 튼튼히 다지는것이야말로 조선이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을 꿋꿋이 이어가기 위한 유일한 선택이다.
하기에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적인 원자력공업에 의거하여 핵무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큰 힘을 돌릴수 있게 하는 새로운 병진로선을 제시하신것이다.
베닌사회주의당의 전체 당원들은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높이 받들고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며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빛나는 성과를 거둘것이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