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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새로운 병진로선은 경제와 국방병진로선의 계승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전략적로선은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수 있는 길을 밝힌 전투적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51(1962)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4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력사상 처음으로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로선을 천명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장구한 기간 어버이수령님께서 제시하신 경제와 국방병진로선을 철저히 구현하시여 선군정치로 치렬한 반미핵대결전을 련전련승에로 이끄시였다.

론설은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전략적로선은 경제와 국방병진로선의 혁명적계승이며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의 심화발전,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강화를 위한 전략적로선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경제와 국방병진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나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에서나 우리의 주되는 적은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인 미제침략자들이다. 어제도 오늘도 우리의 투쟁대상은 달라질수 없다.

강위력한 핵무력우에 평화도 있고 부강번영도 있으며 인민들의 행복한 삶도 있다.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강화, 바로 여기에 경제와 국방병진로선을 심화발전시킨 우리 당의 새로운 병진로선의 근본특징이 있다.

론설은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당의 로선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물려주신 핵무력을 강화발전시켜 나라의 방위력을 철벽으로 다지면서 경제건설에 더 큰 힘을 넣어 인민들이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마음껏 누리는 강성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전략적로선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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