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주조 팔레스티나국가 특명전권대사 이스마일 아흐마드 무함마드 하싼이 18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영일과 보건상 강하국, 김일성종합대학 총장 겸 교육위원회 고등교육상 태형철 등이 초대되였다.
이스마일 아흐마드 무함마드 하싼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야씨르 아라파트와 친분관계를 맺으시고 민족해방투쟁에서 혁명적의리의 참모습을 보여주시였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위업을 계승하시여 조선을 진보와 번영에로 이끌고계시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팔레스티나인민은 외세의 간섭이 없이 평화적으로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하여 투쟁하고있는 친선적인 조선인민과 함께 있을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김영일은 연설에서 팔레스티나의 벗들이 조선인민과 함께 태양절을 경축한것은 김일성동지에 대한 최대의 경의의 표시로 된다고 말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천재적인 예지와 다재다능한 령도력으로 조선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고 계신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합법적인 민족적권리를 회복하며 꾸드스를 수도로 하는 독립국가를 창설하기 위한 팔레스티나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