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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침략선들 침입격퇴 145년 사회과학부문토론회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침략선 《쉐난도아》호와 《챠이나》호 침입격퇴 145년 사회과학부문토론회가 18일 사회과학원에서 진행되였다.

1868년 3월 미국정부의 침략계획에 따라 대동강하구에 침입한 침략선 《쉐난도아》호의 적들은 포를 마구 쏘아대고 살인, 략탈만행을 감행하면서 불평등하고 예속적인 조약체결을 강요하였다.

같은 해 미국침략자들은 남연군의 묘를 도굴하고 그 유골을 미끼로 조선에 예속적인 조약을 강요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날강도무리를 침략선 《챠이나》호에 태워보내 야만행위를 감행하게 하였다.

조선인민은 미국침략선들의 침입을 격퇴함으로써 민족의 기개와 용맹을 시위하였다.

토론자들은 미국침략선 《쉐난도아》호와 《챠이나》호의 조선에 대한 침입은 조선을 집어삼켜 아시아침략의 전초기지로 전략시키려는 미국의 범죄적책동의 산물이라고 까밝혔다.

미제의 조선침략책동은 세기를 이어 지난 20세기 중엽에 이르러 악랄하게 감행되였다고 규탄하였다.

그 실례가 일제의 패망후 남조선에 대한 미제의 군사적강점과 북침전쟁도발책동이라고 폭로하였다.

토론자들은 미제침략자들은 조선전쟁에서 당한 패배에서 심각한 교훈을 찾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는 사회과학, 교육, 민족유산보호, 출판보도부문 일군들, 교원, 연구사, 강사, 기자, 편집원들이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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