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모두다 강선에서 타오른 증산투쟁의 불길드높이 강성국가건설에 박차를 가해나감으로써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침략책동을 단호히 짓뭉개버리고 선군조선의 비약과 번영의 기상을 높이 떨쳐나가자고 강조하였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1.4분기 강철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을뿐아니라 당이 호소한 강재증산과제를 기한전에 앞당겨 끝냈다.
사설은 강선에서 타오른 증산투쟁의 불길은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강성국가건설에서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며 조선로동당의 새로운 병진로선관철을 위한 전인민적투쟁을 힘있게 떠미는 전투적기치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령도자의 믿음을 생명처럼 귀중히 여기고 고결한 량심과 의리로 보답하려는 비상한 각오, 한몸이 그대로 붉은 쇠물이 되여서라도 맡겨진 과업을 기한전에 무조건 끝내려는 결사의 의지, 이것이 강선로동계급의 투쟁정신이다. 이런 충정이 강렬하였기에 초고전력전기로의 제강시간을 훨씬 단축하고 기존관념에서 벗어나 5차지의 쇠물을 련속조괴하는 혁신을 일으킬수 있었으며 겨울철조건에서도 생산을 중단없이 내밀수 있었다.
경제건설과 나라의 국방력강화에 필요한 철강재를 더 많이 생산하여 조선로동당의 새로운 병진로선관철의 기수, 돌격대, 핵심이 되려는것이 강선로동계급의 한결같은 지향으로,투쟁목표로 되고있다.
전체 인민이 강선로동계급을 본받아 결사관철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켜나가는데 새로운 병진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과시하고 선군조선의 존엄과 강대성을 더 높이 떨치는 길이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