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4월 19일기사 목록
남조선 광주에서 전쟁반대,평화수호를 위한 투쟁
(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전쟁반대, 평화수호를 위한 투쟁이 광범히 벌어지고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15일에 가진 기자회견에서 조선반도의 긴장상태가 위험수위를 넘어섰다고 하면서 이것이 장기화될수록 동북아시아지역뿐아니라 전세계에 영향을 미치게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6.25전쟁의 참화를 돌이켜볼 때 조선반도에서 더이상 전쟁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남과 북, 해외동포들과 전세계 평화애호인민들이 전쟁을 반대하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련대투쟁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날 광주시 금남로의 전 전라남도청앞에서 《전쟁위기해소와 한반도평화를 위한 비상시국회의》의 주최로 반전평화행동이 전개되였다.

참가자들은 대화만이 전쟁을 막고 평화를 지킬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는것을 다시금 확신하게 된다고 언명하였다.

지금 미국과 현 《정권》이 북과의 《대화》를 운운하고있지만 진정성이 있는지 의문스럽다고 주장하였다.

5.18민중항쟁참가자들의 함성이 가득찬 금남로에서부터 투쟁을 시작하여 온 광주시를 반전평화열풍으로 끓게 할것이라고 선언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