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체육인들이 국제경기들에서 눈부신 성과들을 거두었다.
그들이 국제빙상련맹 2013년 세계발전컵짧은주로속도빙상경기대회와 세계청소년력기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소식 등은 각지 인민들에게 커다란 힘과 고무를 안겨주고있다.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 작업반장 려봉길(남자,29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지난 2월 김금옥선수가 제14차 아시아마라손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데 이어 3월에는 리세광, 김진혁선수들이 제6차 국제체조련맹 기계체조도전컵경기대회에서 금, 은메달들을 받았다.
뜻깊은 4월에도 여러 종목의 국제경기들에서 우리의 장한 선수들은 선군조선의 영예를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이것은 지금 강성국가건설에 적극 이바지하려는 작업반성원들의 로력적열의를 북돋아주고있다.
우리 선수들의 우승소식으로 온 공장이 들썩하고 매일 생산실적은 올라만가고있다.
평양곡산공장 직장장 차신철(남자,51살)은 우리 선수들이 이룩한 승리에 접할 때마다 일터와 가정들에서는 기쁨의 이야기가 꽃펴나고있다, 그래서인지 일을 한가지 해도 저도모르게 힘과 용기가 더해지는듯 하다, 이러한 체육성과들은 우리 당의 체육강국건설구상을 높이 받들어나가는 미더운 체육인들의 불타는 조국애의 발현이다, 우리 직장 로동계급도 그들처럼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애국의 구슬땀을 깡그리 바쳐나갈 열의에 충만되여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