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경축 뻬루준비위원회의 주최로 뻬루 정당, 단체들의 중앙집회가 10일 리마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뻬루 공산당(붉은 조국), 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근로자당, 공산당, 사회혁명당,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김정일대원수회고위원회, 김정숙도서관, 김정숙동지혁명활동연구협회, 김정일장군 뻬루친목회, 주체선군정치연구 뻬루-조선친선협회,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악씨온 나씨오날리스따신문사의 인사들과 시민들이 참가하였다.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태양절경축 뻬루준비위원회 위원장인 뻬루공산당(붉은 조국) 국제비서 따니 발레르 로뻬라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말하였다.
뻬루 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는 김일성주석은 한 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강철의 령장이시며 태양의 미소로 만민을 한품에 안아주신 인류의 어버이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뻬루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 모이쎄스 로챠는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주체사상, 선군사상과 선군정치는 사회주의위업과 인류자주위업실현을 위한 영원한 지도사상, 기본정치방식으로 더욱 공고화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 길예르모 알까싸르 리베라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높이 받들어 반드시 강성국가를 건설하고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리라고 확신한다고 말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영화《영원히 인류의 마음속에》를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