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중국, 꾸바, 스웨리예, 에티오피아, 에꽈도르에서 집회, 좌담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등 경축행사들이 5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태양칭송의 만년재보》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부리사장은 김일성주석은 한생을 조선인민의 행복을 위해 바치신 위인이시라고 말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세대에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고 진정한 인민의 나라,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에티오피아 금속 및 기계총회사 책임설계가는 세계적판도에서 태양절경축 준비위원회들이 결성되고 다양한 정치문화행사들이 진행되고있는것은 김일성주석에 대한 인류의 흠모심이 얼마나 뜨거운가를 실증해주고있다고 말하였다.
에꽈도르전국선거리사회 위원장은 조선이 미국과의 대결에서 련전련승하고있는 비결은 자체의 힘으로, 조선식으로 미국과 싸워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하시려는 김정은원수님의 담대한 배짱과 확고한 신념, 그이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된 힘이 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