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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민주녀성련맹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
(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끼쁘로스의 라르나까에서 3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국제민주녀성련맹 집행위원회 회의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국제민주녀성련맹 위원장 마르씨아 데 깜뽀스 뻬레이라는 회의에서 한 보고에서 조선은 비록 크지는 않지만 위대한 나라이며 조선인민은 장구한 기간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맞서 싸워온 강의한 인민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책동으로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핵전쟁위기가 조성되였으며 이에 조선정부가 단호히 대응해나가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이 앞으로도 반제투쟁과 경제건설 등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녀성들의 역할을 더욱 높이기 위한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그는 말하였다.

회의에서 채택된 최종결의는 미국이 추종세력들과 야합하여 벌리는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당장 중지할것과 남조선에서 핵무기를 비롯한 침략무력을 철수할것을요구하였다.

회의에서는 련대성성명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적대시정책을 즉시 철회하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보장하여야 한다》가 채택되였다.

성명은 미국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즉시 철회하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꿀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당한 제안과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요구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한편 5일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는 련대성행사가 드로몰락시아시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에 참가한 국제민주녀성련맹 위원장과 각국의 녀성단체대표들은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 발사 성공》이라는 주제로 전시된 사진들을 돌아보고 《2012년에 세계가 본 조선》, 《김일성종합대학 전자도서관》 등 조선영화들을 감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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