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 기 듀프르가 미제의 새 전쟁도발책동으로 조선반도에 엄중한 정세가 조성된것과 관련하여 1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조선반도정세는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들의 합동군사연습으로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격화되여 전쟁발발상황에 이르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가증되는 군사적위협과 부당한 제재에 대처하여 강력한 핵억제력으로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해나갈것이라는 립장을 천명하였다.
한편 미국의 침략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자위적조치도 취하였다.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는 세계의 모든 진보세력과 평화애호력량들에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장본인이 바로 미국이라는것을 명백히 강조한다.
조선인민을 반대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규탄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련대성을 표시할것을 호소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