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1돐에 즈음하여 3월 28일부터 4월 15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와 지역기구 인사들이 해당 나라 주재 조선대표부를 축하방문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과 절세위인들께서 함께 계시는 립상화에 캄보쟈왕국정부 왕궁성대표단, 로씨야련방공산당 하바롭스크변강위원회, 하바롭스크시위원회,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네팔조선친선협회,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 네팔전국기자구락부 명예회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과 세계혁명의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신것을 경축하기 위한 네팔전국위원회,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선군정치연구 국제위원회, 선군정치연구 네팔문학연단, 네팔 자력갱생연구회, 주체사상연구녀성위원회, 선군정치지지협회,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위원회, 태양절경축 쿠웨이트준비위원회, 마쟈르공산주의로동당,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 조선과의 친선협회 벨지끄지부, 슬로베니아조선친선협회, 우즈베끼스딴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연단, 김일성주석 탄생일경축 나이제리아전국준비위원회, 중국 베이징신위통신산업집단공사,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인사들이 꽃바구니와 꽃다발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캄보쟈왕국정부 왕궁성대표단 단장인 왕궁담당 부수상 콩 쌈올은 노로돔 시하누크대왕페하와 김일성주석각하께서 몸소 마련하여주신 캄보쟈와 조선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는 앞으로도 더욱 강화발전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슬로베니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이고르 유리씨츠는 김일성주석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지만 그이의 거룩하신 영상은 우리들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을것이라고 말하였다.
우즈베끼스딴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연단 위원장 엘다르 라쑬로브는 조선인민의 투쟁은 정당하며 반드시 승리하리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끝)